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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프전쟁의 군사적 측면의 교훈

by yeungn2 2020. 11. 17.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군사지식은 걸프전쟁의 군사적 측면의 교훈 5가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전 시간에는 첨단 기술을 적용한 전투 항공기들을 통해서 적의 전략적 중심지를 폭격하여 지상군이 작전 수행을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유리한 환경을 조성한 뒤 지상군의 투입으로 전쟁의 종결을 하는 작전에 대해서 이전과 다른 방식이라는 평가와 현대적 새로운 작전이라고 평가 또한 받게 됩니다.

 

새로운 방식의 작전이라고 불리며 공군과 지상군이 협력하여 작전을 제대로 된 수행을 했다고 평가를 받는 작전인 만큼 분명 얻는 교훈 또한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럼 교훈 5가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C4ISR체계를 기반된 정보전 개념의 발생
  • 중앙집권적인 통제
  • 항공력에 의한 공격
  • 인명의 대량 살상작전에서 효과중심 작전 개념으로 발전
  • 인공위성을 활용한 작전 수행

 

1. C4ISR체계를 기반된 정보전 개념의 발생

C4ISR체계는 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를 통한 정보, 감시, 정찰 체계를 말합니다. 이런 정보전 개념이 나타나면서 지휘관은 우주, 지상, 해상, 공중과 같은 정보를 얻기 위해서 장비들을 배치합니다. 배치한 장비들에게서 정보를 얻어 전장에서 사용하게 됩니다. 얻은 정보들은 감시, 정찰과 같은 작전을 수행하여 전장의 흐름과 모든 상황들을 한눈에 관찰하며 실시간으로 작전지시 결정에 대한 결정적 역할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전장에서 적의 표적을 긴급으로 변경할 때도 실시간으로 표적을 식별하여 표적화를 진행하고 표적을 공격하는 등 정보를 활용하여 실시간 작전지휘에 대한 결정에 활용하여 승리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2. 중앙집권적인 통제

걸프전쟁의 항공 지휘 체계가 단일 지휘관에 의해서 중앙집권적 통제를 가능케 했습니다. 호너 장군은 당시 합동군의 공군 구성 군사령관을 맡아 걸프전쟁의 모든 항공의 체계를 호너 장군의 지휘를 중심으로 중앙집권적으로 통제되었습니다. 항공력을 효율적으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단일 지휘관의 지휘 아래로 지휘통제가 이뤄져야 더욱 효율적인 항공력을 통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중앙집권적 통제뿐만 아니라 분권적인 임무수행이 전재되어있어야 하며 공중과 우주공간을 이용하여 작전들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이 항공력의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걸프전쟁이 항공력이 효율적으로 통제된 부분을 교훈으로 삼게 됩니다.

 

3. 항공력에 의한 공격

공중 지역을 효율적인 통제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뒤 항공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전략적 목표를 공격하고 이라크의 전력적 중심을 항공기를 이용하여 폭격하여 적의 핵심 전략을 무너뜨려 무력화시키게 됩니다. 적을 무력화시켜 전략적으로 마비를 시키는 개념으로 작전이 수행되었습니다. 

 

당시 사용되었던 F-114 스텔스 폭격기나 정밀 유도미사일인 토마호크 미사일 등을 항공력을 이용하여 전쟁의 작전에 활용되게 됩니다. 첨단 장비를 적용한 항공기들은 이라크의 방공망을 공격하여 공중 우세를 더욱 확장시켜 항공력을 더욱 많은 곳에 활용하게 됩니다.

 

이라크의 주요 시설인 지휘통제시설, 전쟁 지휘본부와 같은 전략적 요충지를 무력화시키면서 전쟁의 초기에 전쟁의 주도권을 장악하게 됩니다. 장악한 주도권은 전쟁의 전략적인 활용에 중심점이 되어 항공작전을 수행한 이후에 지상군의 작전을 수행을 결정하기 위해 중요 포인트가 됩니다. 

 

주도권을 장악한 뒤 지상작전을 진행함으로써 인명피해를 최소화시켜 아군의 피해를 최소한 승리를 얻게 됩니다. 또한 효율적인 작전을 수행하게 되어 빠른 승기를 얻게 됩니다.

 

4. 인명의 대량 살상 작전에서 효과중심 작전 개념으로 발전

이전의 전쟁에서는 적군의 인명피해를 극대화해서 대량의 인명을 살상시키는 작전을 우선으로 수행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각 국의 피해가 엄청나게 되면서 전쟁의 인명피해에 대한 여러 논란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걸프전쟁에서는 인간의 목숨을 중요시 생각하는 전쟁 관념이 확립하게 됩니다.

 

인명 중심의 전쟁관은 무분별한 적군의 살상을 지양하고 정밀한 공격을 통해서 적의 전략적 중심지를 공격하여 전쟁으로 인행 부수적인 피해를 효과적으로 방지하게 됩니다. 

 

또한 걸프전쟁에서 주요 전장상황이 생방송으로 중계되어 많은 나라의 국민들이 같이 보게 되었고 적의 살상보다는 적의 중심지를 공격하는 방향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더욱 스마트한 전쟁의 개념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5. 인공위성을 활용한 작전 수행

걸프전쟁 당시 사용했던 레이더 체계에서 인공위성 60여 개를 통해서 적군의 상황이나 흐름을 정밀하게 관찰 및 감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인공위성을 활용한 정보들을 전쟁에 활용함과 동시에 데이터 자산들의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었고 전쟁의 작전적 영역이 전쟁 지역뿐만 아니라 우주와 사이버 공간으로 확장되게 됩니다.

 


이렇게 걸프전쟁을 통한 5가지의 군사적 교훈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걸프전쟁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교훈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최근의 전쟁의 개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보였으며 첨단 장비와 인공위성 등을 잘 활용하여 전쟁의 작전 효율성을 높여 적군의 중심지를 공격하여 무력화시키고 인명피해는 줄이는 스마트한 전쟁의 모습까지 보여줬습니다.

 

걸프전쟁부터 항공력을 많이 활용하게 되면서 전쟁의 승리를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는데요. 다음에는 항공력을 한 번 더 제대로 사용한 전쟁인 코소보 전쟁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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