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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의 사이버와 보안

by yeungn2 2020. 11. 2.

안녕하세요. 밀리터리 사이언스 정보를 알려주는 rootyoung입니다.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 군대에서는 사이버 군인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강조를 많이 언급하고 있으며 해킹과 같은 사이버 관련 공격이 다양한 양상으로 공격되며 사이버에 대한 공격을 받았을 경우에 피해가 막대하여 사이버와 보안에 대한 군대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군대와 관련된 사이언스 중에서 사이버와 보안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이버작전사령부

1. 사이버작전사령부

2010년 1월 11일에 설립된 사이버작전사령부는 대한민국 국방부 직할부대 소속입니다. 주로 적대 세력과 가상 적대국의 디도스(DDos, Distributed denial-of-service) 사이버테러 공격이나 데이터를 해킹하는 공격으로부터 전문 대책을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2. 사이버작전사령부의 설립된 배경

국방개혁 2020은 노무현 대통령이 주장한 계획입니다. 이 계획에서는 중요자료를 빼가거나 국내 기관을 해킹하는 공격, 현재 적대하는 국가에 대한 디도스 공격과 같은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전문적인 방안과 관련된 것들을 세우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1997년부터 국가안전기획부가 여러 민간기업과 여러 교수에게 자문을 얻어나 고용을 하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문제들을 해결해갔지만 과정이 불투명했습니다. 보안자료가 역유출이 되거나 여러 번의 로비와 불법에 관련된 부분이 확인되어 공개적으로 조직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3. 유럽과 미국을 물 먹인 리비아 내전의 카다피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2011년, 리비아 내전의 영향으로 전문기관이 아니라 국방부 직속으로 소속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구 리비아를 독재하던 카다피가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면서 시민보호를 얘기하다가 입장을 변경하면서 폭격을 가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유럽과 미국은 뒤통수를 맞게 되었는데, 이런 사건을 발생을 일조했든 것 중에 하나가 유럽과 미국의 중요자료를 해킹하여 수개월의 계획을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4. 7.7 디도스 공격

우리나라의 사이버 공격과 관련된 피해사례에서 제일 피해가 큰 사이버테러를 꼽는 사건이 북한의 정찰총국 소속에 의한 공격으로 알려진 7.7 디도스 사건은 2009년 7월 7일, 3일간 11만 3천여 대의 좀비 PC를 이용하여 청와대 홈페이지와 주요 홈페이지를 공격하여 접속장애를 발생시켜 국가적인 혼란스러운 일을 발생한 사건입니다.

 

7.7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서 최소 363억 원 ~ 최대 554억 원의 금적적 피해가 발생했다고 현대 경제연구원의 조사가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중요자료에 대한 유출 등의 피해는 없었지만 사이버테러 공격을 당한 기관들은 신뢰도를 상실했고 그런 부분에서 많은 손실을 보았습니다.

 

7.7 디도스 공격은 기존 방식보다 더 발전된 2가지의 특성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집중형으로 악성코드에 대한 서버만 존재하는 방식에서 분산적인 방식으로 변했습니다. 그리고 공격자가 통제하는 방식이었지만 계획에 따른 순차적인 방식으로 변했습니다. 두 번째는 소수의 홈페이지가 아니라 다수의 홈페이지를 동시에 공격하는 방식으로 더 발전한 방식으로 공격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공격의 발생지를 찾기 힘들게 하고 동시에 공격하려 피해를 최대로 입히려는 발전된 방식을 보였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서 사이버사령부의 창설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이버사령부 창설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보안에 대한 대책 마련은 점점 더 큰 문제로 다가올 것입니다. 대한민국 사이버작전사령부의 역할이 커지고 그만큼 더 많은 일을 하실 텐데 대한민국 사이버 보안에 대해서 많은 대책을 세워주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사이버 전문병의 양성과 발굴에 대한 정보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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